DIY SSD SATA



DIY SSD SATA

CF카드 3개로 SSD를 만드는거네..
싼 4GByte CF카드가 $35정도 하니까, 12GB SSD 만들려면 대략 $300정도 드는군...
google에서 찾아보니 8GB SSD SATA가 저렴한게 $300 하는걸 보니, 가격 경쟁력은 있는것 같군..

12GB로 메인 파티션해서 윈도 부팅하게 하고,  일반 하드로 데이터 파티션으로 쓰면 좋을것 같다.
노트북에 들어갈수 있었으면 더 좋을것 같은데, 하드 2개 넣을수있는 노트북은 별로 없으니 조금 그렇다..

by TALLmild | 2008/06/25 23:49 | Work | 트랙백 | 덧글(0)

WWDC08

샌프란시스코에서 있는 WWDC 08에 참가중이다.
오늘 Jobs의 Keynote가 있었는데, 10시부터 Keynote라고 해서 9시경에 갔더니, 벌써 줄을 좍 서있었다. 뭐 먼발치에서라도 Jobs 얼굴 live로 보는게 어디냐라는 생각으로 줄을 서서 한참을 기다리다가 들어갔는데..
웬걸 비디오로 보는게 아닌가.. 처음 5분정도는 "지난 Mac World것을 보여주나.."하면서 봤는데.. 곧 상황을 파악하고 보니, 메인 room에는 이미 만원이라 overflow room으로 들어간 것이었다. (나중에 알고보니 아침 6시부터 줄을 서었었다고.. -_-;)

Jobs Keynote 동영상은 이곳에서..

특별한 소식을 없었고, 대부분 소문을 확인한 수준이었다.  $199에 iPhone 3G를 판매한다는 내용은 나도 하나 지를까? 하는 지름이 잠시 왔다간 순간이었고 (소문에 의하면 AT&T 3G를 이용하기위해서는 현재 금액에 $9.99를 추가해야 한다고 한다), 세계 70개국에 판매될 iPhone 판매국가에 한국이 빠져있다는게 의외였고..

1:30부터 있었던, OS X State of Union 이 오히려 더 흥미로왔던것 같다.

자세한 이야기는 NDA때문에 할수가 없고.. OS X와 iPhone OS에 대한 약간은 기술적인 내용이었는데 항상 느끼지만 presentation에 많은 준비를 한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OS X 새로운 버젼인 Snow Leopard에 MS Exchange 지원외에는 새로운 기능이 없다는 발표는, 의외이자 Apple이 Enterprise시장까지 노려보고 있다는 이야기이고..
(이 사진은 좌우를 바꾼 사진임.. 내부에서 찍은 사진이라 원본은 WWDC08과 애플 로고가 꺼꾸로 보임)

5200장 WWDC ticket이 매진되었다고 하고, session중 iPhone 관련 개발자 손을 들어보라고 했을때, 손을 든 개발자가 70% (제 추측) 이상 되어보이고, 나를 포함해서 WWDC 처음으로 참석한 사람이 50%이상 인것으로 보아. 이번 WWDC의 관심은 (Apple이 준비한 대로) 온통 iPhone으로 쏠려있다.

새로운 소식이 없었는지, iPhone 가격인하때문인지 Wall Street는 Jobs의 keynote에 별로 호의적이지 않고 Apple Stock이 2.17% 떨어졌지만, Apple에 대한 관심, 특히 iPhone에 대한 세간의 관심은 계속 될것 같다.

by TALLmild | 2008/06/10 13:50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1)

WWDC 2008

처음으로 가보는 Apple World Wide Developer Conference 2008. 6월 9일 ~ 13일까지 San Francisco 에서 열린다. 5000명이 넘게 등록을 했고, 처음으로 매진이 되었단다. Apple이 장사를 잘하기는 하나보다.

by TALLmild | 2008/05/15 08:30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0)

브라질 땅콩 효과(Brazil-nut effect)

다음에서 양영순씨 만화를 보고 궁금해서 찾아봤다.

브라질 땅콩 효과(Brazil-nut effect)

모래 한 줌을 콜라병에 집어넣고 흔들어 주면 고운 모래는 아래로 내려가고 굵은 모래나 조개 부스러기들은 위로 올라온다. 콜라병을 한참 동안 흔들면 모래 알갱이들이 크기 순서대로 차곡차곡 쌓여 있는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by TALLmild | 2008/04/16 21:18 | Life | 트랙백 | 덧글(0)

"서울"이라는 이름의 color scheme

내 주력 에디터는 Vim 이다.




PC, Linux 뿐만 아니라, 요새는 Mac까지..
컴퓨터를 새로 사거나 받으면 설치하는 첫번째 프로그램이다.

그래서 자주 Vim 사이트를 방문하면서, 새 버젼이 나왔는지, 편리한 plug-in이 있는지 등등을 보는데..
오늘 seoul이라는 글귀가 눈에 띄어 클릭해봤더니..

Eivind Uggedal라는 사람이 88가지 색을 이용한 color scheme은 만들고 이름을 seoul이라고 적어놓았다.
설명에는 "The name is inspired from the '88 summer olympics in Seoul, South Korea."

이런.. 88년에 올림픽이 한국 서울에서 열린걸 기억하는 외국사람도 있다니..
감동. ㅠㅠ
요새는 별 사소한거에도 감동을 받는구만..

by TALLmild | 2008/04/12 06:29 | Work | 트랙백 | 덧글(2)

Google Summer of Code™


우리나라 학생들도 많이 참여하나 궁금하다..
다 완수하면 $4,500도 받을수 있고, 돈보다 개인적인 career에 좋겠네..

Google will provide a stipend of 5000 USD per accepted student developer, of which 4500 USD goes to the student and 500 USD goes to the mentoring organization.

  • Accepted students in good standing with their mentoring organization will receive a 500 USD stipend shortly after coding begins on May 26, 2008.
  • Students who receive passing mid-term evaluations will receive a 2000 USD stipend shortly after the mid-term evaluation deadline, July 14, 2008.
  • Students who receive passing final evaluations and who have submitted their final program evaluations will receive a 2000 USD stipend shortly after the final evaluation deadline, September 1, 2008.
  • Mentoring organizations will receive 500 USD per student shortly after the final evaluation deadline, September 1, 2008.

by TALLmild | 2008/03/28 06:24 | Work | 트랙백(77) | 덧글(1)

Safari for Windows

몇일전 iTune update할때 보니 Safari update가 이미 선택되어있어서, checkbox를 지우고 인스톨했는데, 이게 벌써 이슈가 되는구만..


게다가 EULA에다가 Apple-labelled computer에만 인스톨할수있다는 실수까지.. ^^

by TALLmild | 2008/03/28 00:39 | Work | 트랙백 | 덧글(0)

대단한 네티즌

즐겨보는 만화중 골방환상곡 이라는 만화가 있다.

내용중 티셔츠 이벤트 설명하는 내용에 사진과 함께 (피팅모델:정정은) 이라는 글이 있었고,

나도 호기심에 무얼하는 분이신가 하고 구글에 입력해 봤더니..

허걱 벌써 이런게 올라와 있었다.

대단한 네티즌.. ㅠㅠ

by TALLmild | 2008/03/16 11:49 | Life | 트랙백 | 덧글(2)

오늘의 명언

Work as if you were to live a hundred years.
Pray as if you were to die tomorrow.


- Benjamin Franklin

by TALLmild | 2008/03/11 06:50 | Life | 트랙백 | 덧글(0)

즐기는 사람..

"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에서 가져온 것
즐기는 사람.


즐기는 사람이 되어야 할텐데..

by TALLmild | 2008/03/09 12:44 | Lif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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